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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뉴스] 코로나가 바꿔놓은 공유경제 명암…숙박·자동차 지고 주방 뜬다

2022-01-24 10 Dailymotion

【 앵커멘트 】
소유하지 않고 빌려서 여럿이 함께 쓰는 것을 공유경제라고 하는데요.
코로나19가 이런 공유경제 분야도 희비가 엇갈리게 만들었습니다.
숙박과 자동차 공유는 멈추다시피 하고, 반면에 주방 공유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들도 공공형 공유주방 서비스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김주하 AI 앵커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2008년 8월 시작된 세계 최대의 숙박 공유 플랫폼 서비스인 '에어비엔비'.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실적은 나락으로 떨어졌고, 급기야 코로나19 발생 6개월 만에 전체 직원 25%를 해고했습니다.

자동차 공유 서비스 '우버'는 만년적자에 허덕이고 있고, 국내 1위 차량 공유 서비스 '쏘카'도 고객이 마음에 드는 차를 빌려쓰는 페어링 서비스를 한때 중단했습니다.

반면, 배달 음식 수요 증가로 조리공간을 함께 쓰는 공유주방 서비스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배달 전문 음식 업체...